더현대 디지털갤러리
이 매체는 지하철 5·9호선 여의도역과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출입구를 연결하는 통로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입니다. 유동 인구가 많은 긴 통로에 일정 간격으로 설치되어 백화점 방문객과 파크원 직장인에게 반복적으로 노출됩니다. 특히 인기 팝업스토어 오픈 전 대기 인원이 몰리는 구간으로 체류 시간이 길어 광고 주목도가 매우 높습니다. 더현대 서울의 핵심 동선에 위치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기에 적합한 매체입니다.
업데이트2025-10-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