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속터미널 디지털 쉘터
고속터미널 디지털쉘터는 서울 강남권 교통 중심지인 고속터미널 환승센터에 설치된 대형 디지털 옥외 광고 매체입니다. 고속터미널과 신세계백화점, 센트럴시티, 파미에스테이션, 한화드림플러스 등 복합상업시설과 지하철 3·7·9호선 환승 네트워크가 집중된 지역으로 월 유동인구가 180만 명 이상에 달하는 핵심 상권입니다. 총 14면의 대형 LCD 패널로 구성되어 중앙차로 버스정류장과 서초 마을버스 쉘터를 포괄하며 교통량이 많은 양방향에서 동시에 노출되어 주목도가 높습니다. 23시간 운영을 기반으로 고급 소비층 및 직장인, 쇼핑객, 환승 이용객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반복 노출이 가능하며 패션, 뷰티, 금융, F&B 등 프리미엄 브랜드 광고에 적합한 도심형 DOOH 매체입니다.
업데이트2025-12-01